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광양시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대비해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민박사업자 204명을 대상으로 ‘위생ㆍ안전ㆍ서비스 교육’과 ‘찾아가는 시민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첫째 날인 5월 31일에는 지난해 일부 개정된 ‘농어촌정비법’ 설명으로 시작했다.
개정된 농어촌정비법에는 민박 이용자의 편의 제공과 민박업자의 농외 소득을 위해 조식제공을 허용하고 민박사업자의 교육이수가 법제화됐다.
이번 법 개정으로 민박업자의 안전의식 함양과 서비스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파트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식품위생, 소방안전, 친절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해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높은 서비스 문화에 익숙해진 수요자의 소비 트랜드에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완 농정팀장은 “민박사업자 교육으로 소비자들이 민박업소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이것이 다시 소득증대로 이어져 수준 높은 민박문화가 정착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 두 번째 날인 6월 1일에는 ‘찾아가는 시민교육’을 실시했다.
‘친절을 위해 소통하라’는 주제로 생활 속에서 실천이 가능한 다양한 친절 사례를 통한 맞춤형 강의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강의가 진행됐다.
김문경 강사는 “고객과의 만남 시 ‘몸에는 친절을, 얼굴에는 미소를, 마음에는 정성’을 담아 환영해 큰 감동을 전하고, 익숙하지 않은 친절과 감사를 생활화해 잠재적인 고객을 만들라”며 생활 속에서 친절의 실천을 강조했다.
한편, ‘2016 찾아가는 시민교육’은 사회단체나 시민들이 희망하는 장소와 시간에 희망분야의 강사가 직접 찾아가 실시하는 교육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개인, 사회단체 등은 최소한 1개월 전에 광양시 총무과에 희망하는 일자, 장소, 분야를 정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