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JOSH EDELSON / AFP트럼프를 버려라(Dump Trump) 문구가 쓰인 피켓을 들고있는 반(反)트럼프 시위자
늦은 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의 캘리포니아 집회 현장 밖에서 반(反)트럼프 시위가 일어났다. 경찰은 현장에서 만약의 폭력 사태에 대비했다.
시위대는 "우리 주(州)에서 증오는 안돼"(No hate in our state)와 "트럼프를 버려라"(Dump Trump)를 외치며 캘리포니아 북부 산호세 컨벤션 센터 근처를 행진했다.
경찰은 집회에 참석하려는 트럼프 지지자들과 시위대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라인을 형성해 지키고 서 있었다.
최근 캘리포나아 샌디에고와 뉴멕시코주에서도 트럼프 반대 시위가 열리면서 혼란이 발생한 바 있다.
앞서 산호세 경찰서장인 에디 가르시아는 2일 열린 집회에 1만2천명에서 1만 5천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며 시민들의 시위 권리를 존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 사회 운동가들과 종교지도자, 노조원들은 트럼프의 집회에 시위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