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황교안 국무 총리는 3일 경유차 생산과 운영 과정의 배출 기준을 강화하고 노후 경유차에 대해서는 수도권 진입을 제한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황 총리는 정부 서울청사에서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황 총리는 회의 모두 발언에서 `발전 산업 분야에서 석탄 화력 발전소는 경쟁력과 국민 건강을 고려해 노후 발전소를 과감하게 축소하고 신규 발전소는 높은 환경 기준을 고려해 배출량을 저감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의 지리적 특수성을 감안할때 인접국에서 미세먼지가 유입되는 영 향이 큰 만큼 주변국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예보와 경보의 정확도도 높일것 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이러한 대책을 통하여 미세먼지 농도를 10년내에 유럽의 주요 도시 수준까지 개선 하겠다고 성언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