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한화진, 이하 위셋)가 과학기술 분야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찾아가는 교육을 시작한다.
첫 번째 교육은 6월 23일 ‘프렉스에어코리아(주)’에서 진행하는 다양성위원회 워크숍(주제: 원더풀 투게더 Wonderful Together)’이다.
이날 교육에선 김미라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가 ‘공감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한다. 조직 내 남녀의 행태 차이와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조직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리더십의 성공키워드를 전달해준다.
프렉스에어코리아(주)는 세계 최대의 산업용가스 및 화학회사인 미국 프렉스에어(Praxair Inc.)의 한국 법인으로 산업용가스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여성 직원 비율을 20%로 늘리는 등 여성인력의 중요성과 육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올해 처음 다양성 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회 워크숍을 진행한다.
다양성위원회의 리더인 이 회사 우지숙 부장은 “다양성과 포용을 주제로 한 교육을 직접 진행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위셋의 도움으로 여성 직원의 역량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은 여성 재직자가 20명 이상인 기관은 어디나 신청가능하다. 기관에서는 수강생을 모집하고 교육 장소만 제공하면 되고 위셋에서 기업에서 요구하는 교육의 기획·설계 및 운영을 담당한다. 9월까지 수시로 신청 받고 있으며 신청은 위셋홈페이지에서 받고 있다.
위셋은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여성과학기술인 종합지원기관으로 여성과학기술인력 육성 및 활용을 위한 생애주기 맞춤형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다.
(재)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는 여성과학기술인육성및지원에관한법률에 따라 설치된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여성과학기술인 종합지원기관으로, 복권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여성과학기술인을 위한 정책/제도 운영, 생애주기별 맟춤형 교육/훈련/연수사업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