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강원도는 2016년도 중기청 주관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 공모중 청년몰 조성사업으로 원주 미로예술시장이 선정되어 국·지방비 등 최대 1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몰 조성사업은 중기청 공모사업으로, 전통시장 상인의 노령화 등으로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대한 대처능력 미흡 및 시장활성화 사업을 능동적으로 추진하지 못함으로 전통시장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갖춘 청년상인 육성을 통하여 전통시장의 변화를 모색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강원도에서는 원주 중앙시장이 최종 선정되어 ‘16. 6월~’17. 12월까지 18개월간 사업을 추진을 계획이며, 원주 중앙시장은 ‘15년 문화관광형시장 사업 및 청년상인 창업지원을 통하여 원주미로예술시장으로 거듭나면서 지역예술인 및 청년상인들이 시장내 40여개 점포가 입점, 젊은 시장, 문화가 있는 시장으로 전국에서 벤치마킹 사례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상황이다.
금년 한해, 강원도는 특성화 시장 육성을 통해 시장별 고유의 특화요소를 중점 발굴과 청년상인 창업지원으로 젊은 소비층이 전통시장에서 먹거리·살거리·즐길거리를 만끽하도록 시장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오원종 경제진흥국장은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원주~강릉간 철도개설 등을 계기로 다양한 계층이 도내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