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광양시는 6월 7일부터 17일까지 포스코 백운산수련관에서 시청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친절마인드 함양과 조직 화합을 이끌어내기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모두 4기로 나누어 기당 2일씩 실시하는 이번 교육에는 일반직 8급ㆍ9급 121명, 청원경찰 11명, 행정실무원 48명 등 총 180명이 참가한다.
남녀 성별과 직렬, 직급, 근무 부서를 비롯한 여러 가지 상황을 반영해 한 기에 각각 45명으로 교육 반을 꾸려 운영한다.
교육은 공직자의 자질을 높여서 이를 바탕으로 조직 발전과 시정의 신뢰도 향상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공무원이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와 공직자로서의 자긍심 고취,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굿 매너, 굿 태도’서비스맨의 조건과 FUN FUN 서비스 소통, 상대방의 마음을 훔치는 소통 능력 키우기, 행동유형 분석을 통한 롤플레잉, 서비스 S라인 컨테스트 등 전문 교육기관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수강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정홍기 총무과장은 “요즘 신규직원들은 정보화 능력을 바탕으로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업무능력은 뛰어나지만 대민 친절과 조직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 같아서 특별히 이번 교육과정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짧은 교육 기간이지만 신규직원들이 공직에 적응하느라 쌓였던 스트레스를 자연 속에 떨쳐버리고, 우리 시와 시민이 바라는 참신한 공직자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 줄 거라고 믿는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