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한 시민이 자신의 SNS에 올린 구의역 사고현장 사진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모이라는 계정을 사용하는 시민은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메트로에서 정치인들이 방문한다고 근무자에게 흰 장갑과 국화꽃을 들고 대기시켜 놓았음. 다 제정신이 아닌듯.”이라는 글을 증거 사진과 함께 올렸다.
이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의 목숨보다 더 소중한 권위주의”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시민들이 마련한 추모의 움직임에 숟가락을 얹는 정치인들도 문제지만 자신들이 잘못 운영한 시스템으로 인해 일어난 사고에 대한 반성보다 의전에 더 열심인 메트로의 태도는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회 초년생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