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미국의 팝가수 케이티 페리가 유니세프(UNICEF) 친선 대사로 베트남 중남부 닌투언(Ninh Thuan)의 농촌을 방문했다.
케이티 페리는 빈곤의 영향을 받는 아이들의 상황을 강조하기 위해 다양한 유니세프 후원 기관과 농촌 마을을 방문했다.
유니세프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닌투언 지역의 어린이들 중 20%는 학교에 가지 않으며, 절반의 아이들이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 15%는 베트남어를 하지 못하는 민족이어서 교육도 받지 못하고 있다.
유니세프는 많은 아이들이 예방 가능한 질병이지만 건강 관리 부족으로 사망한 아이들이 많다고 밝혔다.
페리는 세계에서 취약한 환경에 놓여 있는 어린이와 젊은이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2013년 12월 유니세프 친선 대사로 임명됐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양국 관계 정상화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5월말 베트남을 방문했지만, 인권 문제와 정치적 자유에 대한 제한에 대해선 베트남을 비판한 바 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Locations:VARIOUS LOCATIONS, NINH THUAN PROVINCE
Source:UNICEF HANDOUT
Revision:1
Topic:Arts/Culture/Entertainment,Celebrities
Source News Feeds:Showbiz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KF4GN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