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목포시가 목원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전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이디어 제안·공모의 우수제안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는 도시재생 선도지역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쇠퇴하는 원도심을 역사와 문화가 살아숨쉬는 곳으로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활기가 넘치는 목포 목원동 구현을 위한 도시재생 방안’을 주제로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22일까지 제안을 공모해 총 94건을 접수했다.
분야별로는 문화예술거리조성 12건, 작가의집 조성 4건, 청년창업 지원 10건, 관광루트 조성 17건, 이야기가 있는 골목길 조성 7건, 원도심 상가 활성화 7건, 재래시장 활성화 9건, 기타 재생지역에 도입·활용 가능한 아이디어 28건 등이다.
시는 평가지표에 따라 1차와 민관 심사위원회의 2차 평가를 통해 목포시 여건과 부합하고 실현가능한 우수제안을 14건 선정해 지난달 31일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우수상(1명) 2백만원, 우수상(3명) 각 1백만원, 장려상(10명) 각 50만원 등 수상자에게 총 1천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전달했다.
시는 앞으로 실현 가능한 제안은 사업계획을 구체화해 목포시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의결된 사업은 도시재생의 성공을 이끌 동력사업으로 추진해 제안공모가 단순히 아이디어로 끝나지 않고 실현됨으로써 시민들이 도시재생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도록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