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3일부터 5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최하는 ‘2016 귀농귀촌 일자리 창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 미래농업을 리딩하다!’라는 주제로 농업․농촌의 새로운 가치 및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전파하고, 일자리 창출 및 농업․농촌 활력 증진을 위한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 귀농어․귀촌 종합지원센터’는 3일간의 박람회 기간 동안 9개 시군과 함께 ‘귀농귀촌 1번지! 전라남도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전라남도 귀농귀촌 지원정책 및 우수한 영농조건 등을 집중 상담․홍보할 계획이다.
소영호 전라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최근 귀농․귀어․귀촌인 증가로 침체된 농어촌에 활기가 돌고 있어 전남으로서는 놓칠 수 없는 호기를 맞았다”며 “귀농귀촌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 전남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상담․문의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박람회를 통해 전남의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집중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올해 정부나 언론사 등이 개최하는 박람회에 7회 이상 참가해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하고, 귀농학교 또는 기업․기관을 방문해 퇴직 예정자나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귀농귀촌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 유치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전라남도는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귀농, 귀어, 귀촌 전 과정 종합상담과 수도권 도시민 유치․홍보 활동 업무 추진을 위해 지난달 4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 귀농어․귀촌종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