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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 ‘불타는 남쪽마을 가족축제 봄봄봄’ 실시
  • 임영배
  • 등록 2016-06-01 1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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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한 좋은이웃 나눔장터, 다양한 체험부스 진행


굿네이버스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일용)가 28일(토)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화성시 남부권 지역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2016 불타는 남쪽마을 가족축제 봄봄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을 봄, 이웃을 봄, 재미를 봄 이라는 주제로 가족과 이웃을 돌아보는 다양한 활동들을 마련하였다. 지역주민 약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식행사로는 가족노래자랑 ‘가족가왕’과 ‘온가족 버블쇼’가 진행되었으며, 이외에도 좋은이웃나눔장터, 바라봄 사진전, 아빠랑 놀자!, 가족이랑 놀자!, 장난감도서관체험관, 먹거리부스 등 가족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의 장이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92명의 지역주민들이 ‘528 봄봄봄 캠페인’을 진행하여 가족을 통해 배움의 순간을 SNS로 공유함으로써 이웃과 함께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진행 및 부스 운영에는 주민동아리와 대학생 자원봉사자, 청소년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하여 도움을 주었으며, 지역 내 좋은 이웃 상점 및 후원기관 총 12곳에서 아낌없는 관심과 후원금품을 지원해주어 더욱 풍성한 축제를 진행할 수 있었다.


국민은행 화성향남점, 농협은행 향남지점, 드림오피스 향남점, 뚜레쥬르 향남점, 발안만세시장, 발안 신협, 시호비전, 에리카 홈, 예작스튜디오, 큰우리 참숯갈비, 키드존, 키즈카페 꿈꾸는 나무, 훈장골 이날 행사를 진행하며 모금된 후원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매년 가정의 달 행사를 진행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건강한 가족과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인에 의해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포괄적 협의지위(General Consultative Status)를 부여받은 국제구호개발 NGO이다.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국내에서는 25개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18개 학대피해아동그룹홈 운영을 통한 아동권리보호사업, 54개 지부와 협력시설을 통한 빈곤가정아동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도적 대북 지원 사업으로는 북한 25개 사업장에서 육아원 지원 사업, 축산 지원 사업, 의료· 보건을 통해 북한의 동포를 돕고 있으며, 해외 35개국에서 긴급구호 및 구호개발사업을 통해 전문사회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 친선대사로 탤런트 최수종, 홍보대사로는 탤런트 변정수, 이정진, 김현주, 최여진, 서영희, 고수, 고아라, 개그맨 김종석, 김병만 씨 등이 굿네이버스와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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