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광주광역시는 31일 서울 COEX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최 ‘201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함께 시상금 1억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광주시와 함께 본선에 오른 광산구는 최우수상(상금 1억원), 북구는 특별상(상금 8000만원)을 받아 본선 진출 자치단체 모두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민선6기 윤장현 시장 취임 이후 ‘더불어 사는 광주, 더불어 행복한 시민’을 기치로 시정의 최우선 가치를 일자리 창출에 두고 펼쳐온 시책들이 지난해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정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결과여서 의미가 있다.
광주시는 일자리창출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사회통합형 ‘광주형 일자리창출 모델’ 구축을 위해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사회통합지원센터를 설립했으며,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을 통한 자존감 있는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자동차밸리’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의 대표산업 집중 육성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광주시가 모범 사용자로서 상생적 노사파트너십 형성을 위해 지난해 공공부문 비정규직 421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 처우개선에 노력했으며 생활임금제 시행, 알바지킴이‧대학생 모니터링단 운영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고용노동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는 지난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시상금 2억원을 받아 청년일자리창출지원사업에 전액 투입해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기여했고, 이번에 받는 시상금 1억원도 일자리의 대안인 청년창업 마인드 확산 및 일자리를 연계해주는 청년창업지원사업에 투입해 지역의 청년 들을 위한 일자리창출과 고용촉진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