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은 지난 5월 28일(토),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2016 장수·가족 사진찍기 ‘행복사진관’ 행사에 사진촬영 재능기부 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사진관’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인생의 의미에 대해 생각을 해 보고, 장수하시라는 의미가 담긴 장수사진 촬영을, 또한 평소 사회적·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가족 간 교류 및 소통의 경험이 부족했던 저소득 가정에게는 가족간 친화력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가족사진 촬영 기회를 마련했으며, 세기 피앤씨는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 등록된 어르신 6명, 가족 7팀, 총 35명의 사진 촬영을 진행함으로써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행복사진관’ 재능기부에 참여한 세기피앤씨 홍보팀 이태훈 과장은 “이번 행사는 이미 지난 4월 신당종합복지관 가족나들이 사진촬영 재능기부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더욱 더 뜻깊은 자리였으며, 세기나눔프로젝트가 단발성으로 그치는 활동이 아닌 세기피앤씨의 정식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발돋움 하는 기폭제로서의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또한 이번 행사는 세기피앤씨 뿐만 아니라, 정화예술대학교 미용예술학부 재학생과 지역주민이 메이크업 및 헤어 등의 봉사활동으로 동참함으로써 ‘행복사진관’ 행사의 의미가 더욱 더 빛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지역 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서 함께 할 수 있도록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촬영한 13팀에게는 지난 4월 가족사진 촬영과 마찬가지로, 촬영한 사진이 담긴 액자를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