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지난해 시리아에서 실종된 일본 프리랜서 기자 야스다 준페이(42)로 주청되는 사진이 공개됐다고 일본 언론이 30일 밝혔다.
사진 속 준페이 기자는 "살려주세요. 마지막 기회입니다. 야스다 준페이"라고 적은 종이를 들고 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사진을 분석하고 있으며,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후미오 외무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언론이 보도한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정부는 일본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이해해주기 바란다. 우리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정보 네트워크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야스다는 2003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6월 터키를 통해 시리아로 입국한 후 알카에다 연계 조직인 알누스라 전선에 붙잡혔다.
지난 3월에는 야스다 준페이가 가족이 그립고, 일본 정부가 자신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동영상이 공개된 바 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JAPANESE AND ENGLISH SPEECH / PART MUTE
Locations:TOKYO, JAPAN AND UNKNOWN LOCATIONS
Source:SOCIAL MEDIA WEBSITE / TV TOKYO
Revision:2
Topic:Conflicts/War/Pea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K01AO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