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마을세무사란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재능기부로 무료 세무 상담을 해 주는 지역세무사를 말한다.
상담 대상은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등이다.
이번 제도와 관련해 전남도는 지난 27일 광주지방세무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총 65명의 세무사들을 마을세무사로 위촉했다.
이들 중 신안군 마을세무사는 김경석, 최동훈, 손진종 등 3명이다. 군은 이들과 함께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제도’를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군 세무회계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안내문, 마을세무사 명함 등을 확인 후 이용하면 된다.
또 전화·팩스·이메일 상담과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통해 1차로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고 원하는 경우 시간·장소를 정해 추가 상담도 가능하다.
다만, 각종 신고서 작성 대행·신고 대행은 상담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