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신안군은 해양수산부에서 시행하는 2017년 친환경양식어업 육성사업 분야 공모에 응모하여 1건의 사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무감염새우 종묘배양장건립』은 총 사업비는 15억원이며, 관내 새우양식산업의 기반강화와 새우종묘 수급체계의 안정화를 목표로 2017년에 추진될 예정이다.
신안군은 금번 새우 종묘배양장 건립을 통하여 관내 새우종묘 소비량 3억만미 중 약 1억5천만미(50%) 가량을 충당할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그로인한 운송비 절감, 초기폐사율 저감, 출하시기 조절 등으로 연간 약 1,000톤의 생산량 증대효과로 현재 400억원대 시장이 500억원대 이상으로 성장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 우리군이 안고 있었던 새우 종묘입식에 대한 여러가지 불리한 요소들이 해소됨으로서 양식어가의 경영 안정화와 함께 우리군 새우양식산업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무감염새우 종묘배양장 건립사업』선정으로 우리군 새우양식어민들의 최대의 숙원사항이 해결되었다면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 공모를 통해 어가소득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신안군 새우양식은 154어가(456ha)에서 년간 3,000여톤(400억원)을 생산하고 있으며, 전국 새우생산량의 60%을 차지하는 양식새우의 주 생산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