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소년소녀가정과 가정위탁아동에게 지원되는 자립정착금이 현행 1인당 2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확대된다.
광주광역시는 만18세 이상 보호 종결된 소년소녀가정과 가정위탁 아동에게 지급하는 자립정착금 지원 규모를 확대키로 하고, 시행에 앞서 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시비 1억4400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 시설 퇴소 아동 : 기존대로 400만원 지원
대상자는 동구 8명, 서구 8명, 남구 1명, 북구 10명, 광산구 9명 등 5개 자치구 36명이며, 주민등록법상 광주시 실 거주 기간이 1년 이상인 아동에게만 지원된다.
이에 따라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아동들의 사회 적응이 더욱 원만해질 것으로 보인다.
황인숙 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복지시설 아동에 대한 보호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사후관리라고 보고 정착금 규모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시설 퇴소 아동들의 사회적응을 위한 각종 맞춤형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