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부주동(동장 나재형)이 지난 25일 관내 파출소 및 자생조직연합회와 함께 목포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도청입구 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2016년 안전문화운동 중점사업인 ‘교통안전의식 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한 것이다.
부주동은 1백여명이 참석해 부주파출소의 순찰차량, 포돌이·포순이 마스코트 인형, 시 주정차 단속차량, 플래카드·피켓, 전단지, 풍선 등을 활용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오후에도 법원입구 사거리 등 관내 상습 불법주정차 구역을 중심으로 불법 주정차된 차량에 ‘주차질서 함께해요’ 홍보 풍선을 달고,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며칠전 목포에 신혼여행차 들렸다가 우연히 부주동의 캠페인 소식을 듣고 아침 일찍부터 행사에 참여한 이탈리아인 의사 죠르다노(35세, 밀라노 거주)씨는 “교통안전의식을 개선하려는 시민들의 노력이 인상깊다. 목포를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나재형 부주동장은 “교통안전 캠페인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