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충남도가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 줄이기’를 위해 충남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팔을 걷고 나섰다.
도는 26일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도경찰청과 도내 15개 시·군, 교통안전공단 중부지역본부, 충남교통연수원 등 48개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 줄이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2016 재난 대응 안전한국’ 훈련과 연계해 1박 2일 일정으로 마련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교통 안전의식 고취 홍보영상을 상영했다.
이어 김명수 한밭대 교수가 ‘보행 환경 개선에 따른 보행공간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충남연구원 김원철 책임연구원이 ‘2016년 개정 도로교통 법규’에 대해 특강을 실시했다.
또 충남 교통사고 발생 현황 및 주요 추진 정책, 자동차 튜닝 정책 방향 설명이 이어졌으며, 교통사고 발생 동영상 시청과 안전신문고 앱 다운로드 홍보가 진행되고, 청렴실천 토의 및 결의대회도 열렸다.
도 관계자는 “도는 오는 2021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지난해(361명)의 절반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교통안전 선진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유관기관이 상호 협력해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 줄이기 운동을 전방위로 펼쳐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문화지수 제고, 운수종사자 교통안전교육, 화물자동차 및 경운기 후부안전판 부착 등 교통안전 계도와 홍보·캠페인 등을 실시해 나아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