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미국 뉴욕의 힙합 공연장에서 26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건은 맨해튼 공연장인 어빙 플라자에서 래퍼 티아이(T.I.)의 공연 전에 발생했다. 이날 2층 발코니의 VIP에서 라이벌인 래퍼 마이노(Maino) 와 트로이 에이브(Troy Ave)사이의 싸움이 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트로이 에이브 (본명 롤랜드 콜린스)를 총기 소지 혐의로 체포했으며, 사건 당시 공연장 내부 CCTV에 찍힌 콜린스를 공개했다.
경찰은 콜린스의 친구이자 보디가드였던 로널드 맥패터(33)가 복부 총상으로 사망했으며, 크리스토퍼 빈슨(34), 매기 헥스털(26)는 총상으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다행히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콜린스는 자신의 총에서 발사된 총알에 다리를 부상 당했다.
티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이 무겁다"며 피해자의 가족과 친척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금속 탐지기를 피해 공연장 안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는지와 총격에 가담한 인물이 더 있는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NEW YORK, NEW YORK, UNITED STATES / INTERNET
Source:SOCIAL MEDIA WEBSITE / NEW YORK CITY HALL HANDOUT / NBC
Revision:1
Topic:Crime,Crime/Law/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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