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목포시가 도시재생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목원동의 옛 기억을 찾는 기부 캠페인을 오는 7월까지 추진한다.
‘목원동의 기억을 찾습니다’라는 주제의 이번 캠페인은 목원동 도시재생 선도지역에 대한 옛 추억의 물품을 수집·전시해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고, 도시재생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과거 목원동을 배경으로 한 사진, 미술품, 영상, 물품 등 옛 추억과 향수를 떠오릴 수 있는 소장품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홍률 시장은 “1897년 개항 이후 목포의 중심지로서 목포 사람들의 자부심이었던 원도심 목원동을 누구나 기억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목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243-8994)에 방문, 우편, 이메일 등으로 본인의 소장품을 기증할 수 있다. 기증품은 기증자의 성명, 사연 등과 함께 목원동 어울림회관의 전시홍보관에 전시되고 책자로 발간될 예정이다.
김부영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의지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