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분회경로당, 노인대학을 순회하며 약 5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 우울증․자살․치매 예방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은 증가하고 있는 노인 우울증과 자살,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정신건강증진센터 자문의사와 정신건강 전문요원 및 생활스포츠지도사 5명과 함께 지난 24일 올 해 첫 대상지인 무안읍 노성원 분회 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7월말까지 10회에 걸쳐 순회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60세 이상의 노인이 자살 충동을 느끼는 가장 주된 요인은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질환이었으며, 최근 중요 요인으로 사회적 고립 등이 대두됨에 따라 군은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노인에 대해서는 개별상담과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의 상담을 실시해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늘어가는 노인 인구를 위해 각종 예방․치료 프로그램과 함께 복지․여가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노후를 건강하게 영위할 수 있는 행복무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