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하의면은 5월 26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자동차 운전면허 PC학과시험'을 실시하였다. 지난 4월 28일에는 2종 소형면허 학과시험 및 실기시험 응시인원 11명중 10명이 최종합격하였고 1․2종 자동차운전면허 학과시험은 응시인원 30명중 25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하의면장은 지난 2월 24일 이륜차 운행 안전 및 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모를 전달하기 위해 들른 목포경찰서장(서장 안병갑)에게 면민들의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걱정하며 찾아가는 원스톱 운전면허시험을 건의했다.
이후, 도로교통공단 전남운전면허시험장과 연계, ‘찾아가는 PC학과시험’을 실시하고 학과시험 응시를 위해 나주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해 면민의 시간․경제적 불편을 최소화하는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하의면에서 처음으로 제공하게 되었다.
하의파출소장 역시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5월 13일부터 25일까지 약 10회간 야간수업을 통해 필기시험 교육을 실시함으로 면민들의 면허취득을 도와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김장호 면장은 바쁜 생업 때문에 시험을 보기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 현지에 출장까지 와서 배려를 해준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편리한 현장행정에 감사하는 면민들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행정을 약속하며 면민을 위한 민원서비스 편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