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원예농협, 범서읍 굴화·장검 경로당 12개소 백미 기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원예농협(조합장 김창균)이 29일 범서읍 굴화·장검지역 경로당 12개소에 백미 각 40㎏씩 총 480㎏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굴화·장검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급식 및 공동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창균 울산원예농협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
▲ ⓒⓒCarolyn Kaster / POOL / AFP(왼쪽부터)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 장 클로드 융커 EU 집행위원장,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도날드 투스크 EU 상임의장, 데이비드 케머런 영국 총리
G7 정상회담을 위해 일본에 모인 정상들이 26일 미에현 이세 신궁을 방문했다.
아베 총리는 신사 입구에서 프랑스, 독일, 영국, 이탈리아, 캐나다, 미국의 정상들를 한명씩 환영했으며 이들은 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참배 대신 신궁 주위를 둘러보았다.
이세 신궁은 일본 신화의 많은 신들 가운데 핵심 인물인 태양의 여신 아마테라스 오미카미의 성전이다. 그러나 과거 제정일치와 국제 원리주의의 총본산 역할을 해 보수층의 '성지'로 여겨지는 곳이기도 하다.
때문에 아베 총리가 G7 정상들을 이세 신궁을 방문하게 한 것은 보수층 지지를 끌어내려는 카드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