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신안군은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김 소비시장의 능동적인 대처와 일선 어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부류식 김양식어장 1,183ha(23,000책 규모)를 신규개발 한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지금까지 김양식어장 전체면적 7,138ha 중 80%이상이 지주식 양식방법으로, 년 평균 25,000여톤 생산 수준에 그치고 있으나, 이번 부류식 김양식어장 개발로 매년 5,000여톤(약 130억원)의 추가 생산을 예상하고 있어,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최근 마른김, 스낵김, 자반김 등 김 상품의 다변화로 미국, 유럽,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으면서 김 수출시장 규모가 대폭 증가됨에 따라, 김 원물생산, 공급을 통하여 김 수출확대는 물론 우리군 김양식 산업 활성화을 위한 견인역할을 할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신안군의 김양식은 매년 540여 어가가 참여하여 년간 36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어업인들의 주 소득원이자 신안군의 주력 산업중 하나이다.
한편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부류식 김양식어장 개발은 어업인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라면서, 내년에도 어장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히며, 어장의 확대와 더불어 어업인들이 어장관리 의무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