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목포시가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만들기를 위해 2016년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중점사업의 일환으로 ‘교통안전의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한다.
시는 오는 25~2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3개동에서 선정한 36개 장소(구간)에서 각 동 자생단체 및 시민으로 구성된 ‘교통안전의식 개선 실천협의회’를 중심으로 1일 7백여명이 참여, 대대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 혼잡 구간에서 불법 주정차 차량에 ‘나부터 지켜요 주차질서!! 함께 해요 주차질서!!’라는 문구가 새겨진 풍선을 달고, 홍보 전단지를 배부한다.
시 관계자는 “교통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민의 의식 개선이 필요하다. 교통안전의식 개선에 시민 스스로 다함께 적극 참여해 안전하고 행복한 목포 만들기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과 함께 하는 안전한 새목포 만들기를 위해 안전문화 시민강좌,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운영, 소방차 길터주기,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 등 각종 안전시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