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경상북도 영주시의 순흥면 배점리, 풍기읍 삼가리,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어의곡리 사이에 위치한 산이다(고도 : 1,440m). 소백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를 말한다.
비로는 비로자나(毘盧遮那)의 준말이다.
몸의 빛, 지혜의 빛이 법계에 두루 비치어 가득하다는 뜻으로, '부처의 진신을 일컫는 말'이다. 산봉우리를 영험하게 여겨 불계에서 명명한 지명으로 추측된다.
금강산의 최고봉, 오대산의 최고봉, 치악산의 최고봉도 비로봉이다. 같은 맥락의 지명으로 여겨진다.
『여지도』(풍기)와 『영남지도』(풍기)에는 비로봉(毗盧峯), 『광여도』(풍기)에는 비로봉(毗峰)이라고 한자가 다르게 적혀 있다. 비로봉 남동 사면의 비로폭포(毘盧瀑布)와 달밭골의 비로사(毘盧寺)는 관련 명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