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수원시가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2016 NEXT 희망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취업지원 희망업체와 수습직원을 모집한다.
희망 기업은 수원시에 소재지를 두고 있는 기업이어야 하며‘중소기업기본법’ 에 의한 상시고용인수 5명 이상 30인 이하 사업장을 우선 선정한다. 4대보험이 적용되는 업체가 가능하며, 소비향락업체 및 용역·파견업체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시에서 선발한 참여자를 채용할 수 있으며 3개월까지 1인당 7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아울러 상용직으로 전환 시에는 70만원의 지원금을 12월까지 받을 수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류를 오는 6월 30일까지 수원시 일자리정책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수습직원 매칭은 상시 모집‧알선하며 수습희망자는 만 18세 이상 수원시민으로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지참 후 신청하면 된다. 만 39세 이하는 재산유무와 상관없이 즉시 중소기업에 우선 취업알선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