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신안군은 17일자로 송공산 분재공원의 입장료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신안군과 분재공원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도심을 벗어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로우대 차원에서 입장료 인하 및 무료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존 어른 5천원, 20인 이상 단체 3천원이던 입장료는 어른 3천원, 단체 2천원으로 인하하고, 65세 이상 어른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신안군민의 경우 신안군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 등을 제시하면 종전대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지자체 첫 분재를 테마로 조성한 송공산 분재공원은 분재와 미술작품을 보며 자연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되어 개장 이후 76만 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신안의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명품분재와 아프리카 석조 문화의 진수인 쇼나조각 및 우암 박용규 화백의 작품 전시 등 관람객들에게 예술적 영감을 자극하고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유아숲을 운영하는 등 볼거리, 휴식・휴양, 체험 학습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분재공원 입장료 인하와 더불어 새천년 대교 개통 이후 더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된다”며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학습 운영 등 자연 속에서 감상과 사색의 여유를 느낄 수 있고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에도 보탬이 될 수 있는 명품 분재공원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