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문수동 통뼈본가 여문점(사장 배경호)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소미마을과 부영9․10차 아파트에 거주하는 어르신 120여명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고 선물을 증정하는 등 ‘효’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배경호 사장과 통장, 부녀회장 등 2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점심을 대접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 배경호 사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 하는 소박한 마음에서 출발한 것이 어느덧 9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정신 문수동장은 “어르신들이 맛있는 점심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서로 화합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다”면서 “배경호 사장님 같은 좋은 이웃과 힘을 모아 인심이 넘치는 ‘아름답고 행복한 문수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