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광주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를 「체납차량 합동 집중영치 주간」으로 정하고 체납차량 집중 영치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현장중심 체납징수 활동으로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동차 관련 체납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해 실시된다.
광주시는 징수과를 비롯 체납차량 관련부서 전 직원이 참여해 새벽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도 높은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단속대상은 자동차세 2회이상 체납,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60일 이상 체납된 차량이다.
시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전화 또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체납액을 미리 납부해 줄 것”을 강조하며, “올해 자동차세 전액을 1월 납부 시 10%, 3월 납부 시 7.5%, 6월은 5%, 9월은 2.5% 공제된 세액으로 납부할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세액공제제도’ 도 적극 활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는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출국금지, 범칙사건조사, 가택수사, 차량공매 등을 통해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행정재제를 통해 성실 납세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는 환경을 조성하고 광주시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