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더불어민주당 제20대 총선 부산·경남지역 당선인들이 16일 광주에서 ‘5·18 주먹밥’을 나눴다.

부산 김영춘(진구갑)·전재수(북강서갑)·최인호(사하갑)·김해영(연제) 당선인과 경남 민홍철(김해갑)·김경수(김해을)·서형수(양산을) 당선인은 이날 오전 12시 광주송정역에서 광산구와 5.18구속부상자회 광산구지회 등이 마련한 ‘5월愛 주먹밥나누기’ 행사장을 찾았다.
더민주 부산·경남지역 당선인 7명은 시민들과 주먹밥을 함께 만들어 광주송정역을 오가는 시민·승객들에게 나눠주며 영호남의 화합과 단결로 5월 정신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김영춘 당선인은 “광주민중항쟁과 부마항쟁의 정신은 한 뿌리요 한마음”이라며 “이 마음으로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민생을 증진시키는데 함께 나서자”고 말했다.
김경수 당선인 역시 “부산
과 경남 그리고 광주와 전남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회복시키고,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날 오전 11시 광주에 도착해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부산·경남지역 당선인들은 광주송정역에서 ‘5·18주먹밥’을 나눈 후 봉하마을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