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글로벌 동영상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인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가 좋아하는 스타를 더욱 가깝게보고, 소통하고 싶은 팬들의 바람을 담아 ‘브이 라이브 플러스(V LIVE+)’를 선보인다. 네이버는 본격적인 서비스 오픈에 앞서 티저 페이지를 11일 오픈했다.
‘브이 라이브 플러스’는 평소 브이를 활발하게 사용하는 팬들의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차별화된 콘텐츠와 우수한 동영상 기술을 기반으로 스타와 팬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브이 라이브 플러스’는 평생소장 다운로드 기능과 HD급의 고화질 영상을 기본으로 우수한 동영상 기술을 활용한 고품질 콘텐츠, 스타의 미공개 영상 등 다양하게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향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스타와 팬이 함께 영상을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특별한 경험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브이 라이브 플러스의 첫 번째 콘텐츠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 달 말에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네이버는 기존 ‘브이 라이브(V LIVE)’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채널을 구독한 뒤 활발하게 영상을 시청하고, 공유한 팬들에게 더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네이버 V Live 박선영 이사는 “이번 ‘브이 라이브 플러스(V LIVE+)’를 준비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새로운 콘텐츠와 해당 영상을 고화질로 즐기고, 소장하고 싶은 팬들의 바람이 매우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팬들의 목소리에 최대한 귀 기울여 준비한 서비스인만큼, 스타와 팬이 함께 즐겁고 행복한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9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는 전 세계에서 1,9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운로드의 70%가 해외 이용자다. 현재 채널수 190개, 누적 재생수 4.5억 회, 누적 좋아요수 61.3억 회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