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대한안전교육협회(본부장 정성호, 이하 ‘협회’)가 10일 성결대학교 미디어소프트웨어학부(학부장 진성아)와 VR을 통한 안전교육 개척을 목표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민법 제32조에 의거해 설립된 정부 지정 교육기관으로서 블루투스 통신, 3D 콘텐츠 등 다양한 IT기술을 활용한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도입한 심폐소생술 교육으로써 특허가 등록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써 협회는 성결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을 결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됐다. 성결대학교의 협약 책임자인 진성아 교수(사진 왼쪽)는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된 저명한 학자이다.
진 교수는 “성결대학생들과 협회가 함께 VR 기술 개발을 고도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VR 실감안전체험형 시뮬레이터를 통해 사고 현장을 가상 경험함으로써 안전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한안전교육협회 정성호 본부장은 “성결대학교와 공동 연구개발을 함으로써 4D 안전체험관을 비롯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전국 각지에 보급할 것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대한안전교육협회는 민법 제 32조에 의거해 2013년에 설립된 고용노동부 지정 교육기관으로서 안양시 재난안전시민교육, 해군사령부 안전보건교육 등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