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하는 최초의 대통령이 될 것이다.
그러나 백악관은 10일(현지시간) 오바마 대통령이 제2차 세계대전 때 원자폭탄을 투하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1945년 8월 6일 원자 폭탄을 투하했으며, 그 해에 약 14만 명 이상의 사람이 사망했다.
오바마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G7 정상회담과 베트남 방문을 포함하는 아시아 방문의 일환이며, 이번달 27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함께 히로시마를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백악관은 "오바마 대통령의 방문은 핵무기 없는 세상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의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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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REUTERS / 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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