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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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월 10일) 광주에 장대비가 오는 가운데 광주 5개구 의소대 대원과 직원들이 광주 5·18 묘지를 찾아 주변 정리 정돈 및 비석을 닦아주기 위해 묘지를 방문했다.
5·18이 36년이 되었어도 5월이 되면 민주화를 위해 싸우다 가신 영령들을 잊을 수 없다.
다음 주에 전야제를 시작해 크고 작은 행사를 하지만, 당일 18일은 망월동 국립묘지에는 또다시 눈물바다가 될 것이다.
북구의 소대 봉사자인 이순희 씨는 비석을 어루만지면서 "그때 당시 광주에 살지 않았지만, 오늘 여기에 와서 이렇게나마 봉사를 하게 돼 뜻깊고, 저절로 고개가 숙여진다"고 말했다.
5월은 가정의 달이지만, 한편으론 슬픈 달이기도 하다. 우리는 그분들의 뜻을 받들어 건강한 나라 행복한 나라에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다시 한 번 그분들을 위해 고개를 숙여 명복을 비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