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사운드워킹 접목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나선다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코리아둘레길 쉼터 운영 및 지역프로그램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2026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을 3월 27일 개강해 운영한다.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은 해파랑길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인력...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신명나는 아프리카 리듬과 춤을 감상하고 배우는 프로그램 ‘아프리카야 노올~자!’에 참여할 청소년과 주민 100명을 오는 2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광산구가 운영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의 일환인 이 프로그램에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의 청소년과 부모가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1일 첫 수업을 시작하는 ‘아프리카야 노올~자!’는 문화예술공동체 울림(대표 오지영)의 지도로 아프리카 문화 배우기, 해설과 함께 보는 아프리카 전통 공연 관람, 아프리카 춤 연습, 아프리카 악기 만들기, 조별 아프리카 축제 개최 등 다양한 과목을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소개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문화예술공동체 울림(070-4306-5784)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아프리카야 노올~자! 카페(cafe.naver.com/play-africa) 또는 광산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play-africa@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아프리카야 노올~자!’ 참가비는 무료다. 광산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공모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은 예산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때문이다.
광산구는 5월을 시작으로 7월과 9월, 총 3개 기수로 ‘아프리카야 노올~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광산구 문화체육과 문화기획팀(960-8258)에 문의하면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