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이용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2012년 말부터 시행되고 있는 ‘본인서명사실확인제’는 본인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이 확인해 주는 제도로 인감 대리발급, 도장분실 등 기존 인감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보완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인감증명서와 효력이 동일하다.
기존 인감증명서는 사전에 본인의 도장을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동주민센터에 신고 후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사전 신고절차 없이 본인 서명만으로 발급이 가능한 편리한 제도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전국 시‧군‧구청,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수수료도 300원으로 인감증명서(600원)보다 저렴하다.
시는 본인서명사실확인제의 활성화를 위해 9일부터 인감증명서 수요기관인 지역 금융기관, 법무사, 공인중개업소 등을 방문해 홍보를 펼치고,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도 제도의 편리성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 실과소에서도 각종 인‧허가 업무 시 인감증명서 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활용토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한번 이용해 보면 정말 편리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될 것”이라며 시민과 관계기관의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