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하 온프렌즈, 이사장 전병노)가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 후원으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강화 ‘지역아동센터 소셜ICT 아카데미-채움프로젝트’(이하 채움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채움프로젝트는 지역아동센터 업무 효율화를 통한 아동서비스 향상, 지역아동센터 홍보를 통한 사회적 영향력 확대, 홈페이지 구축 및 개편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창구를 확보하기 위하여 운영하였으며 전국 40개 기관의 지역아동센터 교사들이 참석하여 역량강화 및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나타냈다.
채움프로젝트는 2015년 9월 홍천 대명리조트에서 진행 한 워크숍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24회의 걸쳐 콘텐츠 교육, 그래픽편집강좌, 스마트워크, SNS홍보 전략, 홈페이지 구축 및 개편 등 다양한 교육을 지원하였으며 이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소셜ICT 능력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4월 26일 평가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의 성공사례 및 지역아동센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웹&앱 강의를 통해 향후 지역아동센터가 소셜ICT를 통해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설정하였다.
온프렌즈는 전병노 이사장은 “지역아동센터의 발전에 함께해준 아산사회복지재단 깊은 감사를 드리며 혁신적으로 시작한 채움프로젝트가 지역아동센터의 발전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아이들의 행복한 사회가 구현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온프렌즈 이광진 자원개발국장은 “좋은 교육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의 발전이 한 걸음 다가설 수 있게 되어 대단히 뜻깊은 교육이었다”며 “사회복지의 좋은 가치와 ICT의 기술이 만났을 때 사회는 보다 빨리 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온프렌즈)는 2003년 3월 지역사회 안에서 보호와 양육을 필요로 하는 아동에게 통합교육 및 복지활동을 제공한다. 전국의 비영리 지역아동센터들이 더 나은 아동의 발달과 권리의 보장을 위해 기관간의 정보교류와 연대활동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설립된 협의회로 2006년 보건복지부로부터 법인인가를 받았다. 전국 16개 시도지부와 2,000여 지역아동센터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