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전남산림자원연구소 완도수목원(소장 박화식)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푸른 숲과 화려한 꽃이 어우러진 난대숲에서 5월 주말 및 휴일(11일간) 동안 「2016 완도수목원 숲속 작은 연주회」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족과 함께하는 5월, 완도수목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온가족이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숲속 작은 연주회와 목공예․생태공예 체험, 한국화․시화작품 전시, 어린이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숲속 작은 연주회는 아름다운 난대숲 속에서 멋진 음악과 함께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대체휴일을 포함한 5일부터 8일까지는 도 방침에 따라 도내 공립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을 무료로 개방함으로써 많은 관람객이 완도수목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완도수목원은 2,000여헥타르의 면적에 동백과 황칠나무 등 4,000여종의 식물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난대수목원으로 ‘난대림 둘레길’과 ‘난대림 푸른 까끔길’ 등 다양한 탐방로가 마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상록활엽수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신선한 공기와 피톤치드 효과를 체험할 수 있어 가족과 함께 걷기 좋은 힐링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오득실 완도수목원장은 “나들이 가기 좋은 5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연주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전남 관광 명소인 완도수목원에서 쉬고 즐기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