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정현구 부시장, ‘찾아가는 현장 결재 및 소통의 날’ 운영
여수시가 여러 청사로 나뉘어 근무하는 직원들의 업무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결재 및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시는 지난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국동임시별관을 직접 찾아가 결재를 진행하고 부서별 업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그동안 직원들이 결...

지난 3일부터 오는 8일까지 천연 대나무숲 죽녹원 및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리는 제18회 담양대나무축제가 축제 3일째인 지난 5일, 누적 방문객수 16여만명을 기록하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5일 하루만 12만여명이 축제장을 방문, 담양읍 객사리 일대의 석당간 주차장이 방문객들의 차량으로 빼곡이 들어차며 만차를 기록하고, 광주에서 담양 IC에 이르는 고속도로 구간이 극심한 정체로 몸살을 앓기도 했다.

군에서는 ‘힐링·휴양’을 콘셉트로 기획한 가족 및 연인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올해 새롭게 도입한 담양 별빛여행, 멀티미디어 쇼 등 야간 체류형 프로그램들이 각지의 관광객을 불러들이는 요인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