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5월 3일 광양농협에서 80명의 주부가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삶을 위해 소통하라’는 주제로 2016년 첫 번째 ‘찾아가는 시민교육’을 실시했다.

시민의식 선진화를 위해 추진하는 ‘2016 찾아가는 시민교육’은 사회단체나 시민이 희망하는 장소와 시간에 친절, 질서, 청결 등 희망분야의 강사를 파견하여 직접 찾아가 실시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일상생활 속 친절과 감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친절과 감사를 바탕으로 한 소통이야 말로 나와 이웃을 행복하게 하는 삶의 원천임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강의가 진행됐다.
강의에 참석한 이정미 씨는 “강의 경험이 많은 강사가 풍부한 사례를 들어주어 보다 실질적인 교훈과 실천의지를 다지는 좋은 강의였고, 이런 기회를 제공해 주신 광양시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면서 강사와 강의내용에 대한 만족감을 표명했다.
‘찾아가는 시민교육’은 올해 총 9회 개최할 계획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사회단체 등은 최소한 1개월 전에 광양시 총무과에 희망하는 일시, 장소, 분야를 정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