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홍천군 내촌면 물걸리에서는 겨릿소를 이용해 전통 써레질로 모내기를 준비하며 전통 써레질 맥 잇기를 재현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홍천군 내촌면은 전형적 농촌마을로 조선시대 중종때 대동미 창고가 있어 동창(東倉)마을로 더 유명한 곳으로 현재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 않지만 산촌분지 마을로 농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최근 조성근(60)씨와 전덕재(75)씨, 이부원(74)씨 등은 겨릿소를 활용해 밭갈이와 써레질 모습의 전통 맥잇기 재현을 위해 안소와 마라소 길들이기에 노력하고 있다.
강원 영서권은 겨릿소(소 두 마리가 끄는 모습)를 활용해 농경문화를 만들어 왔으나 최근에는 트렉터와 경운기 등 농기계의 발달로 홍천 소몰이 풍경이 모두 사라진 상황이다.
현재 모내기를 위해 논에서 써레로 논밭의 흙덩이를 잘게 부수고 바닥을 판판하게 고르는 일을 소에게 가르치고 있다.
홍천문화원 관계자는 “전통문화를 복원하는 일은 어려움이 많은데, 현재 소에게 코뚜레를 한 축산농가도 거의 없을뿐더러 소를 활용한 농경문화가 맥이 끊겼지만 지금부터라도 홍천 전통 농경문화의 맥을 잇기 위한 노력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촌면 모내기는 5월 초순,중순에 이뤄질 예정이다
▲ 써레질 맥 잇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