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자체 생산한 간행물을 주민과 공유하는 ‘광산 전자책방’을 운영하고 있다.
민선 5기가 출범한 2010년 이후 각 부서와 공익활동지원센터 등이 제작한 자료를 인터넷(ebook.gwangsan.go.kr)에서 전자책(e-book)으로 보고, 필요시 내려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지난 11일부터 제공한 것.
현재 광산구 전자책방에는 광산구보, 구정 백서, 교통사고 분석 보고서 등 116개 자료가 올라있다.
광산구는 접속한 주민들이 원하는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재정·예산 ▲통계·백서 ▲연구논문 등 12개 항목으로 세분하고, 제목, 본문, 출판 연도 별로 조회하는 검색 기능을 전자책방에 탑재했다.
이와 함께 인기 자료 10종을 초기 화면에 배치해 주민의 편의성을 높이고, 각각의 게시물에는 의견을 달 수 있는 댓글창을 설치한 것이 눈에 띈다.
광산 전자책방은 PC와 스마트폰 모두 접속할 수 있다. 정보가 필요한 사람이 자료를 언제라도 불편 없이 전자책(e-book)으로 보고 받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광산구는 간행물을 출간하는 즉시 전자책방에 올려 콘텐츠를 꾸준히 늘릴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구가 보유한 정보를 공개하고 공유해 학술, 경제, 안전 분야에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구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삶에 이익을 주는 정보 공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