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2016 근로장애인 어울림 체육대회’가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과 장애인들에게 용기와 희망 전달’이라는 주제로 28일 광산구 하남경암근린공원에서 열렸다.
광주광역시와 시 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광주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올해 8회째로, 21개 시설 근로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는 줄다리기, 미션달리기, 2인 3각 릴레이, 풍선터트리기, 장기자랑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장애인 체육선수와 시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시민 등이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촉구 결의문’을 발표하고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한다! 모든 역량을 결집한다! 염원 전달에 앞장선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정부의 조속한 지원을 촉구했다.
이효상 시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 체육을 활성화하는 자리다”며 “장애인 체육 활동 지원을 더욱 확대해 장애인이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소속 장애인 선수 8명은 오는 9월7일부터 18일까지 브라질에서 열리는 리우패럴림픽대회에 출전해 세계 각국의 선수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