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G1230교육(대표이사 최재명)이 누리다문화학교(대표 김선영)와 중도입국 청소년을 위한 학습 협력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G1230과 누리다문화학교는 다문화가정 중도입국 청소년들의 학습 지원과 한국사회 적응을 위하여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G1230교육은 중도입국 청소년을 위한 학습 협력의 일환으로 1,000만 원을 후원하였다. 또한 4월부터 누리다문화학교 중도입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교육과 급식비를 지원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G1230교육 최재명 대표이사는 “G1230교육은 학생의 내면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원, 지역을 섬기는 학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평소에 다문화 청소년들에 대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렇게 배움의 기회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다문화 청소년들이 한국 사회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진심으로 느끼고 자신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누리다문화학교 김선영 교장은 “누리다문화학교의 아이들이 G1230의 학습 지원을 통해서 실제로 대학을 가고 원하는 직종에서 일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그들이 또 다른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좋은 모델이 되어주기를 바라고 있다”며 “아이들이 가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여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