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함평군 나비축제 대비 주요 도로 정비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29일 개막하는 제1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주요 도로를 정비했다.
국도23호선 손불삼거리에서 영광경계 3.5㎞, 국도24호선 해보 중귀밀에어 대창까지 3.5㎞, 지방도 838호선 월야사거리~방축마을 2.5㎞ 구간이다.
노후한 도로에 아스콘을 덧씌우고 차선을 도색하는 등 축제 손님맞이 준비를 끝마쳤다.
군은 연초부터 관리기관인 광주국도유지사무소, 전남도 도로관리사업소에 지속적으로 정비를 건의했다.
축제 전에 사업이 완료돼 관광객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지속적으로 도로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