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양시가 전국 최초로 안내문 한 장으로 모든 체납액을 알 수 있는 ‘제 세입 체납 통합 안내시스템’을 도입하여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에 나선다.
세외수입 체납은 지방세에 비하여 납부자의 인식이 낮아 납기 내 납부율과 체납액에 대한 자진 납부가 저조하다.
특히, 세외수입 체납액의 경우 위반사항에 대하여 부과됨에도 불과하고, 체납자들 대부분이 고지를 못 받았다거나 오래된 것으로 기억이 없다고 항변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광양시는 체납 통합 안내 시스템을 이용해 모든 세외수입 체납액을 체납자에게 4월 발송하였고, 5월에는 지방세와 환경개선부담금을 망라한 통합 안내문을 보낼 계획이다.
또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인 5월과 6월 2개월 간 부동산, 채권(급여, 예금) 등에 대하여 즉시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현장 방문을 통하여 번호판 영치 등 강제 징수를 할 계획이다.
나아가, 고질·상습 체납자의 경우 압류 중인 물건에 대하여 공매를 추진하여 강력하게 세외수입 체납액을 징수할 예정이다.
특히, 생활이 어려운 체납자에 대하여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여 체납처분으로 인한 선량한 피해가 없도록 배려할 계획이다.
탁우경 세외수입팀장은 “광양시는 2015년 세외수입 징수 평가에서 전라남도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4월 말에 수상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세외수입 납부에 대한 시민편익 시책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