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16일 여의도 신한금융지주빌딩에서 신한금융지주 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사랑밭이 진행하는 ‘핫픽스 티셔츠 만들기’에 동참했다.
‘핫픽스 티셔츠 만들기’는 티셔츠 위에 도안을 두고 큐빅을 올려 만드는 활동으로 저개발국가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봉사자들은 티셔츠를 받고 좋아할 아이들을 생각하며 티셔츠 도안에 정성스럽게 큐빅을 붙였다.
신한금융지주 직원들은 언제 시간이 흘렀는지 모를 정도로 집중하며 즐겁게 봉사에 참여했다며 뜻깊은 활동을 가족들과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저개발국가의 아이들에게는 이 작은 티셔츠 한 장이 너무도 소중한 선물이 된다며 의미 있는 나눔 활동에 참여해주신 신한금융지주 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여러 기업 및 단체, 후원자들과 연계하여 저개발국가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에 시작된 국내 및 국제구호 NGO로 국내 7개지부, 36개 지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돕고 있으며 전 세계 30여개 국가의 빈곤 아동들에게 아동보육시설, 해외아동결연, 지역개발,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 활동 등을 통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