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정읍시농업기술센터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자생화 작품이 지난 19일 구례군에서 주최한 제15회 대한민국 압화대전 시상식장에서 특별전시돼 호평을 받았다.
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전시작품은 모두 50여점으로 세계적으로 1속 1종만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멸종위기식물 2급인파초일엽을 비롯 은방울꽃, 백두산 만병초 등 이다.
이번 전시는 지난 2월 18일 정읍시농업기술센터와 구례군농업기술센터와의 MOU 체결에 따라 마련됐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특별전시회가 전국의 자생화 애호가들에게 정읍 자생화의 멋스러움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계기가 됨은 물론 자생식물 소득발굴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술센터는 내달 5일부터 8일까지 기술센터 청사(정읍시 제2청사)에서 열리는 제12회 정읍 자생화전시회에서는 정읍시자생식물연구회원들의작품 뿐만 아니라 구례의 압화대전 수상작도 전시할 계획이다.